달러라는 현시대 최고의 법정 화폐의 시대에서 향후 비트코인의 달러를 위협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사이페딘 아모스 어떻게 봐야 될까? 결론적으로 내가 보는 뷰는 일단 향후 달러를 기반으로 한 선진국 및 추종국가?, 비트코인을 또는 금을 기반 정도로? 한 개발 도상국 및 제3세계정도로 나뉘지 않을까? 생각이 된다. 이미 나누어지고 있는 건지도, 여기서 프랑스가 달러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들만의 프랑스와 프랑스어를 쓰는 국가도 만만치 않게 영향력이 있는데 이들이 어느 쪽으로 움직일까? 그래도 유럽이라~
이런 거시적인 흐름에서 개인은 어떻게 해야 할까 이제는 비트코인을 디지털 금으로 보고 자산에 일부 편입시킬 수밖에 없을 것 같다. 비트코인 ETF도 출시된 마당에 개인이 이러한 흐름에 뒤쳐지면 결국 법화의 초과 공급에 따른 자산 손실을 볼 수 밖에는 없을 것 같다.
현재의 자산 체계는 크게 법화 또는 연화 (달러, 원화, 엔화 등등의 법정 화폐)와 경화 (금, 은, 동 거의 금이 전부임)로 나눌 수 있는데 저자는 경화는 연화를 이길 수 없다고 정의하고 여기서 비트코인을 디지털 경화라고 정의한다. 굉장히 긴 거시적으로는 맞다고 보이나 현실세계를 살아가는 우리는 항상 법화와 밀접하지 경화와는 그렇게 밀접하지 않다. 특히 우리나라 같은 체계가 잘 잡혀있는 선진국들은 아무래도 법화의 효용적 측면이 더 좋을 수도 있을 것 같다.
금으로 대표되는 경화의 특징이 예측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연적 안정성을 추구하는 반면 영국의 제국주의부터 시작된 새로운 글로벌 통화 체제 [파운드에서부터 달러까지]는 정부의 지배력을 특징으로 구축되었다고 볼 수 있다. 법화의 단어 어원에서 보듯이 Fiat "무엇을 하게 하다는 뜻의 라틴어에서 영어로 넘어와서는 공식적인 법령이나 관허, 규칙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의되어 있다. 즉, 정부의 명령이 시장의 판단을 대체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 현재의 통화 체제를 딱 맞게 설명하는 단어이다.
따라서, 법화의 기본 가치는 자유롭게 거래되는 실물 화폐를 기반으로 하는 대신 정부가 발행, 공급, 청산, 결제를 통제할 수 있고 심지어 필요하면 언제든 압수도 할 수 있다. 법화 본위제는 엔지니어의 한 명의 설계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내놓은 고육지책으로, 60년 간 정치와 화폐가 결합해 온 끝에 불가피하게 나타난 지정학적 결과.
비트코인, 금은 현재의 실물을 가지고 거래를 정산하고 부채를 상각 할 수 있으나, 두 경우 모두 판매자나 대출자는 미래에 비트코인이나 금을 주겠다는 거래 상대방의 약속을 믿고 외상으로 현물을 인도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위험은 감수해야 한다. 법화에서는 정부 신용을 통해 실재하지 않는 미래의 토큰에 효력이 부여됨으로 즉, 신용으로 대출과 동시에 바로 거래를 완료할 수 있다.
따라서 차용자와 대출자가 거래 전보다 더 많은 금액의 법화 토큰을 가질 수 있다. 예를 들어 법화는 집을 구매하는데 현물이 필요하지 않다. 대출을 갚겠다는 약속으로 법화가 생명력을 가진다. 결국 기존의 법화 보유자가 통화의 공급 인플레이션이라는 형태로 사실상 위험 프리미엄을 떠안는다. 구매자와 판매자 양측의 구매력을 만족시키는 대신 훗날 화폐가치가 절하된다는 대가를 치르게 된다. 즉 신용으로 계속 법화를 생성할 수 있고 요인이 많다 그럼 경화에 비해 인플레이션은 필요 불가결 하다.
현재의 법화 구조에서는 미국 달러 외 모든 통화는 세컨드 통화일 수밖에 없다 군사력, 네트워크 등으로 전 세계에서 결재가 가능하다. 미국 통화인 달러 대비 타국 법화의 가치는 기축 통화인 미국 달러와 견주어 그 나라의 신용도에 상응하는 할인율을 적용한 가치로 파악하고, 중요한 점은 이러한 2차 토큰은 오랫동안 다양한 역사적, 화폐적, 재적적, 지정학적 이유로 미국 달러보다 고평가 된 적이 없었다. 또한 법화는 공급량도 투명하지 않고. 중앙 집권적 자유시장 논리가 적용되지 않는다. 결국 수요 공급이 아니고 대출이 화폐 공급량을 결정하고 이는 금리와 연준의 정책에 의해서 정해진다.
경화로 눈돌릴 수밖에 없는 이유 정부가 자국 통화를 세계 각국과 교역을 하고 싶은데, 정부가 달러를 시세로 공급하지 못할 때 모든 법화의 특성상 자국 통화의 가치는 금세 절하된다. 그러면 모든 사람이 공간적 판매성이 높으면서 더욱 견고한 경화로 눈을 돌릴 것. 엘살바도르처럼 그런데 엘살바도르도 아직 비트코인이 대중들 사이에 활발히 거래되고 있는 거 같지는 않다.
대출은 사실상 법화 토큰을 새로 채굴하는 것이기 때문에 시장에는 부채를 생성하려는 강한 경제적 인센티브가 존재한다. 은행은 새로운 통화를 창출함으로써 이익을 얻음으로 앞다퉈 대출업 허가를 받고 대출을 많이 하려는 유인이 생긴다. 정치인도 신용확장으로 단기간에 임기 동안 경제 호황의 유인이 생김으로 너도 나도 법화를 가지고 싶고 계속 법화의 량이 증대되어야만 인플레이션의 헷징이 가능하다. 그러면 계속된 이러한 욕심이 통화 팽창을 낳고 일반 서민들도 인플레이션 및 법화 가치 하락에 자신을 지키기 위해 계속 일을 하면서 어쩔 수 없는 투자, 투기에 내몰리고 있는 게 현재의 자본주의 메커니즘이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법화를 잘 쓰게 되면 경제 성장률을 높이고, 국민의 삶의 복지향상의 긍정적인 면도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경화는 그 생산량의 증대가 (금의 채굴량 증대는 전년 대비 2% 내외라고 함) 작기 때문에 안정적인 성장 및 운영은 가능하나 사람의 욕심 즉 욕망을 일으키면서 발전하는 자본주의 및 기술이 과연 겨우 2% 성장을 보고 이 많은 사람들이 의욕적으로 돈을 벌려고 할까? 그것도 의문이다.
하지만 여기서 저자도 일부분 법화의 장점 [앞 단락]이 있지만 경화 사용에 의한 디플레이션이 더욱 건전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정상적이고 지속 가능 한다. -모든 경제학에서 배운 약한 인플레이션이 경제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말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다- 화폐도 일종의 재화나 서비스라고 본다면 이 재화는 시간이 갈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그래서 소비를 유예하고 저축을 하면 나중에 더 많은 화폐를 소비할 수 있다.
반면 재화나 서비스 생산이 증가할 때 그 가치가 하락하는 것은 시장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반응임으로 가치가 하락한다고 해서 소비가 일어나지 않고 뒤로 미루는 그런 것은 없다. 즉, 디플레이션기에는 경솔한 소비가 줄어들 가능성이 높을 뿐이지, 그래도 어느 정도 소비는 필요 불가결 하다. 게다가 소비하고 남은 돈도 저축이나 투자로 흘러가 미래의 수요와 생산을 기약한다.
경화를 사용하면 다른 모든 조건이 동일할 때 현재 지출이 줄어들지만 미래에는 지출이 늘어날 것이다. 노트북, 드라이브 등 인생은 유한 사람은 시간선호 0보다 크며 사람들은 소비의 편익을 즉시 누리고 싶어 함으로. 경화가 경제 성장을 저해하지 않고 더욱더 더욱 미래 지향적 사고를 할 수 있다고 본다. - 이 부분은 조금 생각을 많이 해야 될 듯 과연 그런가?
가족의 경우도 경화 시대에는 돈을 저축하면 그 돈의 실질 가치가 갈수록 상승하기 때문에 가정을 꾸릴 때 짊어져야 할 부담이 가볍다. 저축이 국가 재정을 충당하느라 고갈되면서, 저축의 가족 부양 기능도 함께 사라 졌다. -옛날처럼 돈 모아서 집사는 것은 없고 오직 대출에 의해서 사고 그 빚은 고스란히 대출자의 몫이다. 맞는 것 같다.- 저축한 돈으로 국가가 국민을 위해 써야 하는데 많은 나라가 일으킨 신용 즉 빛 값느라고 정신이 없다.
법화의 출연과 인플레이션으로 대규모 Global 곡물 및 식품 대기업 출현하고 대규모 가공업 성장하여 화학비료를 사용한 저 품질의 식단으로 가정이 채워졌다. 왜? 고영양 식품 (우리가 생각하는 소고기 먹고 싶다가 이 말인 것 같다. 소고기는 이제 비싸서 먹기가 힘들다) 가격이 오르자 사람들은 더 저렴한 식품 (콘프레이크, 소시지, 햄 등 전부 가공육)으로 대체되었다.
소고기가 10배 올라서 체감 CPI는 10배 올랐는데 지표상으로 보면 CPI는 오르지 않는다. 정치인들과 국가는 CPI 가 안정됐다고 한다 "왜" 소고기 대신 콩으로 지표를 대체한다. 그럼 10달러에서 10배 오른 소고기를 제외하고 10달러 콩으로 바꾸면 CPI는 오르지 않고 지표상 물가는 오르지 않았다고 나온다. 이 얼마나 편한 마법인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선 동물성 식품이 꼭 필요하다. 우리가 다이어트를 해야 되는 이유는 다 가공육, 화학조미료 때문이지, 소고기, 돼지고기를 먹어서 그런 것이 아니다. 대기업과 국가가 별수 없이 인플레이션을 헷징 하기 위한 그리고 돈을 더 많이 벌어야 될 수밖에 없는 법화의 경제 구조에서 나온 것이다.
탈탄소도 저자는 비판을 하고 있는데, 흔히 선진국에서 이산화 탄소를 줄여야 된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역설적으로 우리는 탄화수소 (석유로 대표되는 기초 화학 물질 열을 내면서 탄소를 배출함) 그러나 지금의 우리는 탄화수소 없이 살 수 없고 탄화수소가 인류의 성장에 아주 큰 기여를 하고 있고 아직도 해야 된다. 석유, 기름 등 이산화 탄소가 기후에 미치는 영향은 아직 정확하게 모른다. 그러나 탄소를 줄인다는 목적으로 더 많은 탄소를 발생시키고 인류를 희생시키는 것 아닌가? 다른 긴급한 환경 문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류는 지난 세기 놀라운 발전으로 기후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자 수가 급감했다 노년기의 기대 수명도 훨씬 안정적으로 길어졌다. 이것이 탄화수소가의 성과이다.
이 또한 많은 통화가 갈 때가 없어서 새로운 산업을 일으키기 위해서 국가가 진행하고 있는 큰 그림이라고 볼 수 있다. 저신뢰 에너지 자원 풍력, 태양열, 지열 등 전기료 상승, 원자력 투자 줄이고 친환경 에너지 돈 많이 들고 비 친환경적이다 사실 그냥 돈을 어디에 쓸 수밖에 없는 구조이다. 신용을 계속 창출하지 않으면 현 법화 경제 체계가 무너진다. 지금의 전쟁도 보면 그렇다 천문학적인 금액을 쏟아 붙는데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다. 이 글을 읽는 분들은 한번 깊이 생각을 해봐야 할 문제다 왜? 앞선 설명이 이를 대변하고 있다.
IMF 도 법화의 중앙집권화를 위한 기구이다. 아이러니하게 IMF 제도는 공산주의 운동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최종 대부자가 됨으로써 영국과 미국에서 교육을 받은 제3세계 지도자가 마음껏 돈을 써서 그 나라의 인플레이션 일으키고 나라를 부채의 덫에 빠트린다. 그 빚을 대신 IMF 가 나타나서 돈을 빌려주고 그 부담은 전 국민에게 떠 넘긴다. 그런 다음 다국적 기업 주로 미국, 영국, 유럽 기업은 그 3세계의 자산을 헐 값에 경매 또는 인수 합병으로 손쉽게 사들여서 부를 축적한다.
결론적으로 정부 주도의 법화 성장은 낭비가 심하고 비 효율적이고 왜곡이 심하다.
비트 코인의 장점은 믿을 수 있는 디지털 가치 저장 소, 교환, 거래 비용의 획기적인 감소 탈 중앙화 은행을 주식 투자로 전환하도록 촉진, 채권 대체재, 탈 중앙화 지배자가 없다. 간단히 디지털 금이다. 보안 문제가 없다. [이 부분은 좀 생각해봐야 한다 100% 해킹의 위험이 없는 건가?] 채굴 보상 불필요 전력을 비트코인에 사용 가능하다. 역설적으로 중국에서 비트 코인 없애면서 오히려 채굴에 대한 지리적, 정치적 Risk가 줄어들었다.
비트 코인의 단점음 투기 공격이 있을 수 있음 법화를 빌려 비트 코인의 대량 매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 출현, 정부의 규제. 특히 투기 공격에 대해서 저자는 우려하고 있음. 크게 단점은 설명이 없다. 개인적으로는 인간이 비트코인에 적응하는 게 오래 걸릴 것 같다. 금도 오랜 시간 걸쳐서 이렇게 인정받고 있는데 비트코인의 이제 채 20년 정도? 아직 갈길이 먼 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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