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독서 log

36. 모두의 금리_조원경

by Purchasing Engineer 97 2025. 1. 4.
728x90

자본시장 공부를 하면서 가장 기본 되는 공부는 금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다. 온갖 복잡한 금융 공식, 투자 심리, 투자 철학 등을 배우기 전에 금리에 대한 공부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것이 개인적인 의견이다. 

뒤돌아 보면 나도 기본을 가볍게 여기고 계속 어떠한 새로운 것, 미래 산업, 기업 분석 등에 초점을 맞추다 보니 정작 기본 적인 금리(재무, 회계,가치평가) 등에 대해서 소홀 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기본을 다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 책은 금리가 각각의 자산과 시장 및 경제 주체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저자의 오랜 경제 관료 및 투자 경험에 의한 Insight도 같이 주고 있다.  

단순히 금리는 "돈을 빌려주는 대가 또는 이자율"이라고 정의 할 수 있으나, 현재 자본주의 시대에는 그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금리의 높고 낮음으로 돈의 늘어나고 줄어드는 속도를 조절하고 이에 따라 주식, 부동산, 비트 코인을 포함한 모든 자산 가격이 오르내린다. 나아가서는 금리에 따라 사람들의 소비 투자 행태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이렇게 금리는 돈과 관련된 모든 분야에 막대한 영향을 끼친다.

주의할 것은 금리 한 가지만이 자산 가격에 100% 영향을 준다는 것은 아니다. 경제 상황, 심리, 정치, 신기술 발전 등등 모든 것이 자산 가격에 영향을 미치지만 금리가 아주 크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확실하다. TV에서 보면 한국은행, 미연방준비제도에서 금리 결정을 중요하게 다루는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금리 즉, 이자율을 통상 Margin이라고 부른다. 투자에서 제일 중요한 부문 즉 최종적으로 이 마진을 얼마나 남기느냐에 있다. 흔히 우리가 보면 은행에 돈을 맡긴다면 예금, 적금의 금리가 마진으로 볼 수가 있다. 돈을 그냥 금고에 넣어두면 마진은 당연히 없을 것이다. 이에 따라 각 투자 주체는 마진의 높고 낮음을 계산해서 각 상황별 유리한 자산에 투자를 한다.  

이렇듯 원금에 따르는 적정한 마진(수익)을 확보하는 것을 안전 마진이라고 한다. 안전마진의 경계는 사람마다, 상품 마다 다를 수 있다. "내가 투자했을 때 최소한 이 정도의 마진은 확보하는 수익이라고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대출을 1억을 5%로 대출해서 투자/사업을 하여 10%를 벌면 5%의 안전 마진이 확보된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무조건 안전 마진이 남는다고 투자하는 것이 아니다. 앞의 10%의 마진이 부실 한 회사의 회사채여서 부도가 나면 마진은커녕 원금 회수도 되지 않으니 수익률(안전 마진) 설정 시 위험 관리가 중요하다.

따라서 위험성이 높을 수록 더 높은 수익률을 요구해야 안전마진이 확보가 된다. 제1금융권의 예금 이자는 3% 이면 제2금융권의 예금 이자는 4%를 받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처럼 신용도에 따라서 안전 마진율이 달라진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은 대출의 기간이다. 당연히 기간이 길 수록 안전 마진율은 높아진다.

국채나 회사채에 투자할때 이러한 신용도와 함께 대출 기간을 잘 살펴서 투자를 해야 된다. 특히 장기 채권을 투자할 때는 기간에 따른 손익 및 투자 risk를 잘 따져서 사야 된다.  특히 P2P 같은 투자는 수익률이 높지만 원금 회수가 안될 수도 있는 risk로 인해서 이러한 채권은 아무리 높은 이자를 주더라도 피해야 한다. 투자의 1원칙은 원금을 잃지 않는 것. 국채는 국가 신용 등급, 회사채는 회사의 신용등급을 보고 투자 하여야 한다. 

투자상품의 안전 마진을 따질때 그 상품을 판매하는 금융기관의 파산할 가능 성을 짚어야 한다. 금융기관의 안전마진을 가늠하는 지표로 순이자 마진을 꼭 기억해야 된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Interest margin, NIM) NIM, 은행의 NIM은 3~5% 일 때 안정적이고 너무 높아도 고위험 대출을 실행 중이라는 뜻이기 때문에 위험하다. 이 부분은 개인 적으로 시중의 대형 은행의 투자 상품은 크게 문제가 없는데, 저축 은행, 보험처럼 조그마한 금융사는 피하는 것이 좋다. 대형 은행이 NIM 이 높으면 고위험 상품을 많이 팔았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될 것 같다.  

NIM = 수익 - 자금 조달 비용 / 운용 자산 총액 = 운용 자산 단위당 이익률 

그레이엄의 안전 마진 개념으로 본 각 투자 자산별 안전 마진은 하기와 같으나 현재는 이러한 신용등급 기관에 의한 원리금 상환능력에 따라 AAA부터 D까지 등급을 나눔으로 이것을 보고 투자를 하면 된다. 채권도 마찬가지로 국가 신용 등급이 있는데 이것이 투자에 있어서 판단 근거가 될 것이다.   

  • 채권 : 안정성 + 은행 정기 예금 보다 높은 수익, 단 비 우량 채권 같은 경우는 위험 프리미엄을 더 줘야 할 것이다. 미국채는 4% 이면, 브라질 국채는 6%는 받아야 된다는 것. 지금의 현실에서 보면 미국외 다른 나라들은 금리를 낮추고 있다. 그래서 미 국채 이자율이 높은데 미 국채는 안전하기까지 하다 그래서 현재 투자자들이 미국 국채를 선호하고 이에 따라 미국 달러가 강세가 되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 회사채 : 기업이 이자 비용의 5배 이상 벌고 있으면 투자 할만 하고, 채권의 발행 금액이 회사의 순 자산을 넘지 않으면 우량한 회사채로 볼 수 있다. 
  • P2P : 안전 마진 관점에서 P2P 금융기업이 발행 한 채권은 용납할 수 없는 투자이다. 

단순히 금리는 예금/대출 금리가 아니라 그 분류가 여러가지가 있다.

  • 국고채 금리 : 정부가 채권을 발행해서 돈을 빌릴때의 금리
  • Call 금리: 금융기관들 사이에 30일 이내 초단기로 빌려주고 받을 때 (call) 금리, 한국자금중개주식회사가 중개 거래 업무를 담당한다.  
  • CD 금리 : 은행이 장기로 돈을 빌릴 때의 금리 대개 90~180일 
  • 회사채 금리: 개별 기업이 자금 조달을 위해 발행 하는 채권의 금리 
  • CP금리 : 기업 어음 금리로 신용도가 양호한 기업에서 단기 자금 마련을 위한 목적으로 발행하는 1년 미만의 융통어음 
  • RP 금리 : 금융 상품으로서 일정 기간이 흐른 후에 정해진 가격으로 채권을 되사는 조건으로 판매하는 금융 상품 금융사끼리 급전을 주고받거나 자금을 융통할 때 RP를 이용한다. RP 상품은 개인도 거래 가능하다. - 나도 가끔 이용함. 
  • 레포거래 : 금융기관이 국채를 담보로 중앙은행에서 단기 자금을 빌리는 거래, 반대로 중앙은행이 시중은행에 국채를 담보로 돈을 빌리는 거래를 역레포거래라고 한다.

금리의 특성을 보면 통상 만기가 길수록 금리가 높은 게 일반적인다. 만기가 길면 그만큼 원리금 회수에 차질이 생길 수 있고 물가 변동 같은 투자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즉 만기가 길수록 안전마진을 더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위험 프리미엄 즉 단기 채보다 추가로 금리를 더 높게 줘야 한다. 이렇게 보면 대출이나 할부를 할 때 만기가 길면 더 높은 이자를 물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할부나 대출은 하지 않거나 짧게 하는 것이 좋다. 

채권의 중요한 특성중 하나는 시중 금리와 채권 가격은 반비례하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시중금리가 오르면 시장에서 매매되는 채권 가격은 내려가고, 시중금리가 떨어지면 채권의 가격이 오른다. 예를 들어 A가 100만 원이 필요해 채권을 발행하고 1년 후 이자 105만 원을 준다고 하자 이율은 5%이다. 그런데 시중 금리가 10%로 올라 가면 이 채권의 가격이 최소 95만 (정확하게 계산하면 95.2380xxxx원) 원이 되어야 같은 가격인 105만 원을 받게 된다. 따라서 채권을 투자할때는 시중 금리가 내려간다고 예상이 될 때 채권을 사게 되면 시중 금리는 내려가면서 채권가격이 올라가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럼 적정기준 금리는 어디 일까? 적정 기준 금리에 대한 대표적인 공식으로는 테일러의 준칙이 있다. 공식은 다음과 같다. 테일러 준칙은 적정 인플레이션율과 잠재 경제 성장률을 고려해 금리 수준을 결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적정 기준 금리 = 균형 실질 이자율 (실질 중립 금리) + 물가 상승률 +0.5 x 인플레이션 갭 +0.5 x 국내총생산 갭 
▶ 균형 실질 이자율 = 대출,예금,채권의 수요와 공급이 일치할 때의 이자율이며, 통상 2%이나, 경제 성장률을 감안하여 1%로 낮춰 잡자는 의견도 있다.
▶물가 상승률 = 실질 물가 상승률 
▶인플레이션 갭 = 실질 물가 상승률 - 중앙은행 목표 물가 상승률 ( 통상 균형 실질 이자율을 목표로 잡는다 2%)
▶국내 총생산 갭  = 실제 GDP - 잠재적 GDP 

우리나라의 적정 기준 금리를 한번 산출해 보면 2% + 3.1% ( 24.3월 기준) + 0.5 x (3.1%-2%) + 0.5 x (1.5%-2.0%) =  5.4% 가 나온다. 지금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3%이다. 테일러 준칙에 의하면 우리나라는 기준금리를 내릴 때가 아니고 올려한다. 

단 이책에서도 이야기하듯이 테일러 준칙을 사용할 때도 한계점이 있다. 재정 정책, 환율, 실업률 등 여러 가지 구조적 요인 등을 고려하지 못할 수 있다. 한국은행 3%도 가계 부채 과다로 인하여 실제 금리를 올려야 되나,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으로 인해 금리를 올리지 못하는 것일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경제 성장률과 물가 상승률 인플레이션 갭이 높으면 금리가 높이고 반대이면 낮춰야 한다는 것이 현재 기본 원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장단기 금리 역전 흔히 단기 채권 금리가 올라가서 장기 채권 금리보다 높은 것 또는 장기 채권 금리가 내려가서 단기 채권 금리보다 낮아지는 것인데 흔히 금리 역전은 물가 하락 = 경기 침체를 의미 했는데 금리는 기대 물가 상승률을 반영하므로 미래 물가 상승률이 현저히 낮은 것이라는 전망인데 반드시 경기 침체 간에 인과 관계가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흔히 언론 유튜브에서 이야기하는 장단기 금리가 역전이 되면 경기침체가 온다는 말은 틀렸다. (책에서 과거 사례를 많이 설명하고 있는데 생략) 

중앙은행은 시중의 통화 유동성을 변동시켜 단기 시장금리에 영향을 준다. 

  • 공개시장 운영 : 시중은행의 지급준비를 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콜시장에서 유가 증권 거래를 통해 통화량을 조절 한다. 중앙은행이 주중은행의 국공채를 매입하면 은행 지급준비금 증가로 시장금리는 하락 반대면 금리 상승 
  • 재할인율 : 일반 은행이 중앙은행에서 돈을 빌릴때 적용하는 금리를 조정. 간단히 중앙은행이 돈을 빌려줄 때 금리는 높게 하면 일반 은행도 시중에 돈을 빌려줄 때 금리를 높이고 이에 따라 전체 시장 금리가 올라가는 효과 
  • 지급 준비제도 : 시중은행은 일정 비율 에 해당하는 금액을 중앙은행에 지급준비금으로 예치하도록 의무화하는데 이 지급준비율을 조정하여 유동성을 조절한다. 

책에서는 금리와 환율과의 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금리가 환율을 정하는 여러 요소중의 하나이지 금리가 유일한 요인은 아니다. 통상적으로 달러대비 금리가 낮으면 돈가치가 떨어져 환율이 약세인 것이 대부분이나, 국가 신용도, 자산, 경제 성장률 등 다른 요소도 감안해서 환율이 정해진다. 즉, 중요한 점은 미국의 금리가 높고 한국의 금리가 낮다고 금리가 자본유출을 일으키는 유일한 요인은 아니라고 봐야 한다. 환차, 신용등급, 순자산,부채 규모 등 여러 가지를 감안해서 자본이 움직이지 한 가지만으로 움직이지는 않는다. 

환율이 수출에 미치는 영향 흔히 환율이 올라가면 수출 단가가 올라가서 우리나락 기업에 좋다고 하는데 이는 과거에 그렇지 현재는 영향이 작아졌다. 경상 수지 흑자에서 환율 및 금융요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2010년 이후 0%에 수렴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한다. 즉, 여기도 유튜브나 소위 전문가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환율이 올라가면 기업 이익이 증대한다는 것도 지금은 틀린 것 같다. 

금리와 주식과의 관계도 금리가 매우 낮은 상황에서 유동성이 풍부한 경우에는 주가가 상승한 경향이 높으나 이 외에도 여러가지 변수가 주가를 결정함으로 이도 금리가 낮으면 주식은 상승한다는 것은 골든 룰은 아니다. 오히려 경기가 하락하면 주가와 금리가 동반 하락 할 수도 있다. 이후 금리 하락으로 인한 경기 상승으로 주가가 다시 오르는 순환의 모습을 보인다.

중요한 점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주식및 채권 투자의 전략 수립에 중요한 기준이다. 주가의 적정 가치를 평가할 때도 금리를 중요하게 고려하여 판단할 필요가 있다. (주식에 대한 것은 여러 책 log에서 많이 다루어서 생략)

집값과 금리와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는데 요약하자면 집값이 오르는 절대적인 원인은 금리 인하가 아니라 수요 증가이다. 금리 인상으로 집값이 떨어진다는 것도 맞지 않다. 가장 값싸게 매입하는 것이 부동산 투자의 최고의 덕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리가 부동산 수요와 공급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자인 것은 확실하다. 특히 우리나라는 금리와 집값 간에 음의 상관성이 뚜렷하다. 그러나 고금리로 인해서 자재비, 인건비, 금리가 모두 오르는 경우 새로 짓는 아파트 가격도 올라갈 수 있고, 강남 같은 핵심 거주지는 금리와 상관없이 수요에 의해서 움직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외 거주지는 아무리 금리가 내려간다고 해도 가계 부채가 정점에 있고 수요를 받쳐줄 중산층이 없다면? 과연 계속 집값이 오를 수 있을까? 잘은 모르겠지만 저금리와 온갖 정책 자금으로 미래 수요까지 다 부동산을 구매한 우리나라가 더 이상 집값을 바쳐줄 수요가 있을지는 모르겠다. 

금리와 비트코인의 간에는 일반적으로 상관관계가 있지 않다. 다만 간접적인 영향이 있을 수 있다. 경기 침체 같은 경제적 이슈로 금리가 낮은 경우 고수익성인 비트코인 투자 유인이 많아지고 반대일 경우에는 달러나 화폐의 가치가 높아 짐으로 비트코인 투자 유인이 낮아질 수도 있다. 그러나 항상 그런 건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비트코인을 인플레이션 헷징 개념으로 더 안전 자산으로 여기는 심리가 많아지고 있다.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의 상관 관계를 살펴보면 주식시장에 개인투자자 유입이 많아질수록 둘의 상관관계는 높아지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가상자산도 주식과 유사한 위험자산으로 인식하고 있다고 하겠다. 특히 나스닥과 상관관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주식시장이 좋지 않을 깨도 비트코인 같은 가상자산으로 모이는 것도 보임으로 비트 코인 자체로 봤을 때는 주식시장과 이별할 준비를 마친 것으로도 보인다. 

달러를 담보로 발행하는 스테이블 코인도 위험하기는 마찬가지다. 스테이블 코인사가 정말 실물 달러를 보유하고 있는지 다른데 유용하지는 않는지 (테라, 루나 사태처럼), 스테이블 코인 자체는 민간 기업이 발행한다 어떠한 금융규제나 감독을 받지 않음으로 먄약 뱅크런이 일어나면 파산할 수도 있다. 이에 스테이블 코인의 미래는 대략 3가지로 보인다. 

  1.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를 은행으로 취급하고 은행과 도일한 규제 
  2.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가 지급준비금을 통해서 액면가 1:1을 미국채나 달러를 보증하도록 강제 
  3. 중앙은행이 직접 디지털화폐 발행 스테이블 코인에 과세 해서 사라지게 만듦 

마지막으로 저자가 학창시절 들은 말 "이자율을 현재의 소비나 쾌락을 포기하는 대가라고 했다." 개인적으로도 저축을 하는 것은 괴롭고, 그냥 돈을 쓰는 것은 잠시 좋다. 이렇듯 금리는 개인의 자산 증식 반대로 자산의 손실도 남길 수 있는 중요한 요인임으로 심도 깊게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은 단편적으로 쉽게 설명했지만 하나하나의 목차만으로도 책을 쓸 수 있을 정도로 깊게 들어가 봐야 되는 부분이 대부분이다. 앞으로 하나하나 계속 공부를 하고 log를 올려야겠다.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