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투자에 있어서 워랜 버핏의 투자 스타일과 유사한 노마드 투자 서한의 책을 읽으면서 이 책은 투자자의 필독서가 될 수밖에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각기 다른 방법으로 투자하지만 성장주나 가치주나 주식의 속성은 미래 성장을 예측하는 게임인 것 같다.
투자에 대한 진정성, 노력, 오직 기업의 가치에만 집중하는 가치투자의 본질 이는 워런 버핏과 거의 동일한 것 같다.
경제적 혜자를 보유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성을 보유한 기업의 주식을 싼 가격에 사서 거의 영구적으로 보유하여 이에 따른 자산 차익, 배당의 이익을 노리는 것. 말은 쉽지만 미래를 누가 알 것인가? 워런 버핏도 노력에 더해 행운이 따라준 것 아닐까?
아무튼 닉 슬립과 콰이스 자카리아가 노마드 투자 조합을 결성 투자자를 모집하여 이 투자에 대한 분기별 투자자에게 서한을 보낸 것을 묶은 책이다. 투자 조합이란 것이 우리나라에서는 상당히 생소할 수 있다. 일부 부자들의 전유물 정도로 우리는 알고 있다.
닉 슬립과 자카리아가 고민하고 오직 투자자들을 위해서 자금을 운용하는 진실한 모습을 보고, 투자자들은 이를 믿고 따라서 투자 수수료등 아무런 문제가 19년 동안 운영을 해왔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종종 자주 사고가 많이 나고 일어나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우리나라는 아직까지 무형의 자산 Service에 대한 유료화, 그리고 이러한 무형의 노력에 대한 가치를 너무 무시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AI, 정보 기술 이런 면에서 뒤처지는 것도 이러한 저변의 문화 때문이 아닐까?
많은 글을 요약하는 것보다는 내가 투자하면서 느낀 바를 log를 하는 정도로 하겠다.
- 잠재 투자 기회를 평가할 때 우리는 시장에서 진정한 기업가치의 절반 가격에 거래되는 회사를 찾는다.
- 소유주가 경영하는 회사를 찾는다.
- 장기적으로 주주의 부를 창출할 수 있는 방향으로 자본을 운용하는 전략을 실행하는 지를 중요하게 본다.
- 시장은 아주 변덕스럽다.
- 가치투자자자의 실적이 강세장에서 평균보다 안 좋고 강세장에서 평균보다 안 좋고 강세장 이후는 평균보다 좋으리라는 것은 분명하다.
- 강세장에서 모든 사람이 보통주를 사려고 할 때 보통주를 일부 매도 하고, 매도 자금으로 안전한 채권을 사라
- 주식 보유기간이 짧으면 회사의 가치에 집중하는 투자자가 없다.
- 인내심 - 가치투자의 책에 항상 나오는 인내심
- 레버리지나 공매도, 그 어떤 금융 파생상품도 사용하지 않고, 준수한 기업을 가치대비 할인된 가격에 매수하는 주식방법으로 충분히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 보통주와 우선주가 가장 매력적이 이였다.
- 주가가 단기적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
- 단기실적에 관해서 스토아 철학의 금욕주의 태도를 취하는 것이야 말로 시장에 감정을 실지 않는 올바른 사고방식이다
- 자본배준이 중요하다 잘못된 자본 배분은 "다악화"이다
- 복리 수익률 이 중요하다
- 투자 실적을 내는 것이지 자산을 모으는 것이 아니다. - 이 뜻은 아마도 자산 가치보다는 투자에 따른 현금흐름, 주주의 이익에 집중하는 것인가?
- 집중 포트폴리오로 극도로 낮은 회전율을 가져간다
- 회사 가치평가는 유지보수, 자본지출과 세금, 이자 비용은 차감하고 성장과 존속기간에 관한 가정을 세우며, 비핵심자산과 고정자산의 가치, 차입 그을 차감한 순 현금을 더해 준다.
- 가치지표 [PBR, PER, EV, EBIT, DA] 필요 없다. 왜? 의문이 든다.
- 투자를 정적인 재무상태표가 아니라 진화하는 복리 성장기관으로 봐야 한다.
- 전 세계에서 가장 가치 있는 회사의 특징은 거대한 판매시장과 높은 진입 장벽, 매우 낮은 수준의 사용자본을 보유하고 있다.
- 투자의 경쟁우위는 세 가지가 있다, 정보적 경쟁 우위, 공개정보를 수확해 우월한 결론에 도달하는 분석적 경쟁 우위, 투자자 행동과 관련한 심리적 경쟁우위
- 예상보다 훨씬 적은 일만 실제로 일어난다
- 투자하기 좋을 때 - 위기일 때
- 투자자는 시장에서 측정 가능한 것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 회계 사가 단순 비용으로 처리하는 광고비/마케팅/연구개발비에는 아주 풍부한 정보가 담겨 있다.
- 유동성이 낮은 주식은 기관이 외면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식이 가치투자가 될 수 있다.
- 근본적인 질문, 투자의 철학과 방법론
- 정보적 경쟁 우위 - 시장이 모르는 정보를 알고 있는 것, 모두가 가지고 있는 정보를 분석해 우월한 결론에 도달
- 심리적 경쟁우위 (오판의 심리학) - 행동 심리학 한 기업이 하면 따라서 나머지 경쟁사들이 따라 한다. AI 도 Open AI 가 Start 모든 회사가 따라 하고 있다 (사회적 근거), 쉽게 얻을 수 있는 증거에 가중치를 부여하고 있다. "신문 헤드라인에 나오면 이미 반영되어 있다"
- 기업은 성장을 위한 자금을 자체 조달 가능 해야 한다.
- 진입 장벽은 규모에 비례해야 해자가 강해진다.
- 기업의 구성요소인 골격구조는 최대한 단순하게 유지
- 실수할 때 좋은 마음가짐은 어떻게 대응할까? 생각해야 한다. 무 비판적인 용서는 하면 안 된다.
- 인간의 정신은 난자와 비슷하다 한 가지 사건, 문제가 들어가면 다른 문제는 다 무시된다.
- 장기적 위험은 신문에서나, 소문에서 나타나는 것이 아닌 기업이 자기 잠재성을 실현하는데 방해가 되는 사건이다.
- 데이터 수집에 집착하지 말고 생각을 많이 해라
- 정말 훌륭한 기업은 연구할 때는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것이 단순한 인간적 특성이었다.
- 진짜 돈을 벌려면 자산을 깔고 앉아 있어야 한다 - 장기 투자
- 윌리엄 그린의 "돈의 공식" 책 추천
창의적 사고 방법
- 무언가에 관해 생각하여 시작하고 충분히 데이터를 모은 후 모순을 알아채고는 이제 막다른 곳에 이르렀다는 것을 인지하는 사고
- 후퇴해서 뜸을 들이며 심사숙고하다 보편 잠재의식을 사용하는 인큐베이션기간에 돌입
- 다른 일을 하는 동안 마치 아르키메데스처럼 유레카 계시처럼 해결책이 떠오른다.
- 가서 해결책을 검증한다.
투자 공부에 비례해서 자산이 늘면 좋으련만 아직 흔들리는 투자 원칙, 불완전한 투자 분석력, 정보의 한계, 등 어려운 점이 많다. 꾸준함만이 현재 내가 할 수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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